대학별 기출 적응
같은 인문논술이나 수리논술이라도 대학별 출제 형식과 채점 기준이 다릅니다.
일정, 인문논술, 수리논술, 약술형 논술, 학생부 반영 비율,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한 페이지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2027학년도 논술고사는 대부분 2026년 10~12월에 실시됩니다.
논술전형은 ‘글을 잘 쓰는 학생만 지원하는 전형’이 아닙니다. 실제 합격은 대학별 문제 유형, 논술 실력, 수능최저 충족 여부, 학생부 환산 방식, 시험 일정이 함께 결정합니다.
같은 인문논술이나 수리논술이라도 대학별 출제 형식과 채점 기준이 다릅니다.
논술을 잘 써도 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불합격입니다. 반대로 최저를 충족하면 실질 경쟁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수능 직후 주말에 시험이 몰리므로, 원서 6장을 모두 실제로 응시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논술전형도 수시모집입니다. 논술전형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수능 전 논술에 지원할 때는 정시 기대 수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날짜 | 주요 대학 | 전략적 의미 |
|---|---|---|
| 10월 3일 |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자연, 홍익대 서울 인문 | 수능 성적 확인 전 응시 |
| 10월 4일 | 성신여대 인문, 홍익대 서울 자연 | 전날 시험과 연속 응시 가능성 확인 |
| 10월 10일 | 연세대 서울 | 논술 100%, 수능최저 없음 |
| 10월 11일 | 가톨릭대 일부, 중앙대 창의형 | 중앙대 창의형은 무최저 |
| 10월 16일 | 연세대 미래 | 수능최저 폐지 |
| 10월 17~18일 | 단국대 죽전, 을지대 일부 | 계열별 날짜 분리 |
| 10월 30일~11월 1일 | 상명대, 서경대 | 약술형·교과형 대비 필요 |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건국대, 경희대, 숙명여대, 숭실대, 한국항공대, 한국공학대, 수원대 등의 시험이 집중됩니다.
중앙대 일반형, 한양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세종대 등의 시험이 집중됩니다.
아주대, 인하대, 국민대 자연, 한신대 등 일부 대학이 12월 5~6일에 시험을 실시합니다.
제시문 비교, 관점 적용, 자료 해석, 비판 및 평가, 논리적 글쓰기를 평가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개념 선택, 계산 과정, 증명, 논리적 연결과 서술을 평가합니다.
수능형·교과형 문제를 짧은 답안과 풀이 과정으로 작성하는 유형입니다.
수리논술의 난도가 높고, 모집단위별로 매우 높은 수능최저를 적용합니다.
인문논술은 문장을 아름답게 쓰는 시험보다, 제시문의 핵심을 정확히 읽고 요구된 방식으로 논리를 구성하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수리논술은 수능 수학처럼 정답만 고르는 시험이 아니라, 수학적 사고과정을 답안지에 증명하는 시험입니다.
문제 조건에 맞는 정리, 공식, 접근법을 선택했는가
중간 과정이 생략되지 않고 결론까지 연결되는가
답의 의미와 조건을 수학적으로 정확히 표현했는가
대학별로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수학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가 활용됩니다.
약술형 논술은 일반 인문논술보다 답안이 짧고 교과·수능 연계성이 강합니다. 다만 단순한 단답형 시험은 아니며, 핵심 근거와 풀이를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가천대 강남대 국민대 동덕여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수원대 신한대 을지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공학대 한신대
강남대, 상명대, 서경대, 수원대, 신한대, 을지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공학대, 한신대
아래 표는 일반 모집단위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의예·약학·수의예·계약학과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대학 | 논술·학생부 반영 | 일반 모집단위 수능최저 | 핵심 특징 |
|---|---|---|---|
| 연세대 서울 | 논술 100% | 없음 | 수능 전 10월 10일 실시 |
| 고려대 서울 | 논술 100% | 4합8·한국사 4 | 탐구 반영 방식 확인 필요 |
| 성균관대 | 논술 100% | 일반 3합6, 일부 3합5 | 언어형·수리형 분리 |
| 서강대 | 논술 100% | 3합7·한국사 4 | 인문 통합교과형, 자연 수리형 |
| 한양대 | 논술 100% | 일반 3합7 | 2027학년도 수능최저 도입 |
| 중앙대 일반형 | 논술 70%+교과 20%+비교과 10% | 3합6·한국사 4 | 수능 후 실시 |
| 중앙대 창의형 | 논술 70%+교과 20%+비교과 10% | 없음 | 수능 전, 지원 자격 확인 |
| 경희대 | 논술 100% | 일반 2합5 | 의약학은 별도 고최저 |
| 건국대 | 논술 100% | 2합5·한국사 5 | 수의예 별도 기준 |
| 한국외대 서울 | 논술 100% | 2합4 | 인문·어문계열 중심 |
| 한국외대 글로벌 | 논술 100% | 2합6 | 캠퍼스별 최저 차이 |
| 이화여대 | 논술 100% | 인문 3합5, 자연 2합5 | 의약학 별도 기준 |
| 동국대 | 논술 70%+교과 20%+비교과 10% | 인문 2합7, 자연 2합5 | 약학·경찰행정 별도 |
| 숙명여대 | 논술 90%+교과 10% | 일반 2합5 | 약학 별도 기준 |
| 홍익대 서울 | 논술 90%+교과 10% | 적용 | 계열별 세부 기준 확인 |
| 서울시립대 | 논술 80%+교과 20% | 없음 | 자연계 수리논술 중심 |
| 성신여대 | 논술 100% | 2합7 | 인문·자연 시험일 분리 |
| 세종대 | 논술 80%+교과 20% | 2합5 | 인문·자연 모집 |
| 숭실대 | 논술 90%+교과 10% | 2합6 | 2027학년도 최저 완화 |
| 국민대 | 논술 100% | 2합6 | 약술형 성격 |
| 가천대 | 논술 100% | 일반 1개 영역 3등급 | 의약학 별도 기준 |
| 삼육대 | 논술 100% | 일반 1개 영역 3등급 | 약학 별도 기준 |
| 동덕여대 | 논술 100% | 2합6 | 2027학년도 약술형 전환 |
| 단국대 죽전 | 논술 90%+교과 10% | 없음 | 수능 전 실시 |
| 아주대 일반 | 논술 80%+교과 20% | 없음 | 의예·약학만 최저 적용 |
| 인하대 일반 | 논술 80%+교과 20% | 없음 | 의예만 높은 최저 적용 |
| 서울과기대 | 논술 70%+교과 30% | 없음 | 수능 후 실시 |
| 광운대 | 논술 80%+교과 20% | 없음 | 수리논술 중심 |
| 서울여대 | 논술 80%+교과 20% | 없음 | 인문논술 |
| 연세대 미래 | 논술 90%+교과 10% | 없음 | 2027학년도 최저 폐지 |
한양대는 과거 대표적인 무최저 논술 대학이었지만, 2027학년도에는 일반 모집단위에 수능최저를 도입했습니다. 논술만 준비해서는 합격할 수 없고 수능 병행이 필수가 됐습니다.
일반 장문형 인문논술보다 교과 기반 국어·수학 문제에 대한 짧고 정확한 서술이 중요해졌습니다.
수능최저 부담은 줄었지만, 최저 미충족 탈락자가 없어 논술 자체의 실질 경쟁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탐구 2과목 평균 등 세부 반영 방식이 중요합니다. 모집단위별 3합6, 3합5, 의예 별도 기준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연세대 서울,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경희대, 건국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성신여대, 가천대, 국민대, 삼육대, 동덕여대, 서경대 등이 대표적입니다.
숙명여대, 홍익대, 숭실대, 단국대, 연세대 미래, 경기대, 상명대, 신한대 등이 대표적입니다.
서울시립대, 인하대, 아주대, 세종대, 광운대, 서울여대, 수원대, 을지대, 한국공학대, 한신대 등이 대표적입니다.
중앙대와 동국대는 논술 70%+교과 20%+비교과 10%, 서울과기대와 경북대는 논술 70%+교과 30% 형태입니다.
연세대 서울, 서울시립대, 단국대,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서경대, 경기대, 연세대 미래, 상명대, 수원대, 신한대, 을지대, 한국공학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신대 등이 대표적입니다.
수능최저를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면 최저 적용 대학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최초 경쟁률이 높아도 최저 미충족자, 결시자, 중복합격자가 빠지면서 실질 경쟁률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의예·치의예·한의예·약학·수의예는 일반 모집단위보다 훨씬 높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3합4, 4합5, 4합4 수준과 탐구 지정, 수학·과학 선택과목 제한이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등을 중심으로 무최저와 최저 적용 대학을 섞어 지원하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동국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세종대, 숭실대, 국민대, 가천대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일반 인문논술과 약술형 논술의 준비 방향을 구분해야 합니다.
가천대, 국민대, 동덕여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수원대, 신한대, 을지대, 한국공학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신대 등 약술형 논술 대학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 건국대, 중앙대, 이화여대 등이 대표적입니다.
서울시립대, 동국대, 숙명여대, 숭실대, 세종대, 광운대, 아주대, 인하대, 한국항공대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가천대, 국민대, 동덕여대, 삼육대, 수원대, 한국공학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신대 등이 대표적입니다.
국쌤학원이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반을 운영한다면, 목표 대학이 일반 인문논술 대학인지 약술형 대학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아래 자료와 대학별 모집요강을 종합해 구성한 페이지입니다. 최종 지원 전에는 각 대학 입학처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